If... 정치판이 입시판이라면~ 해방적 시각



새누리당 : 부모 잘 만나서 어릴 때부터 고액 과외를 받고 다양한받고 명문대 최상위학과 진학하는 케이스. 얘네들은 알아서 자기 밥그릇을 잘 챙기니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음.


민주당 : 원래부터 경영학과나 의치대 가고 싶었던 아이들도 있고, 아니면 다른 학과를 가고 싶은데(혹은 어디를 가고 싶은지 모르거나) 집안 사정이 여의치 못하거나 해서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중상위권 대학의 인기학과에 진학하는 아이들이다. 성향이 어떻든 이들의 공통점은 '권력의지'. 새누리 성향은 아닌데 그렇다고 진보정당에서 매 번 낙선하기는 싫고 해서, 성향을 다소 접더라도 '보장된 2등'으로서 당선 가능성이 있는 민주당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진보정당 : 경영, 경제? 의치한? 그런 거 신경 쓰고 싶지 않아. 나는 내 소신대로 간다! 조금 어렵게 살더라도 괜찮아(...)
진보정당이 폭망해가는(ㅠㅠ) 암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신념을 좇아 진보정당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우리 동지들, Cheer Up! 살아남아라, 진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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